퀴어문화축제 참가자와 대립

점점 이런 부분들의 제제가 없어지고 하다보면

사회 전반적으로 바뀌게 되면서 나중에는 교육과정에서도 동성애를 정상적인 부분으로 교육하고, 동성간의 항문성교도 교육하게 될 것 입니다,

동성이 결혼해서 입양하게 될텐데, 동성의 부모 밑에서 자란아이는 50%의 확률로 동성애자가 될 수 있답니다

김병현씨 댓글 병 신 같은데 베플이네 ㅋㅋㅋ

나도 게이만 존중할 뿐만 아니라 호모포비아도 존중해여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안 볼 권리'는 대체 뭔 무식한 소리냐

안 볼 권리를 따지면 세상 살면서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겠네 ㅋㅋㅋ

더러우니깐 꺼져라 ㅅㅂ

전시를 방불케 하는 행정력을 보이던 박서울 슨상 시장님은 어찌 하여 

저런 게이들의 대규모 모임은 방치,방관 개최 하게 하시는가? 

박 서울 슨상 시장님은 형평성은 밥에 물 말어 드셨는가?

똥꼬충 극혐

살다살다 기독교를 응원해보기는 처음이다

참가 하는 사람 = 게이,레즈냐? 

그 동안 천대받았던 사람들이 해방되는 그런 날을 

축하해주는 걸 수도있는데 너무 싸잡아 욕하지마라.

그리고 개독교는 답이 없다

 우리나라 교회 건물들 봐라 상장사 기업들 건물보다

같더라. 주식회사 교회들부터 처단하고 저런거 욕해라

저게 지들끼리 노는 거냐?혐오를 하지말라고 하는 패스티벌이 형오를 조장하게만드냐?

니들은 싫어할 권리도 있다 이거야.!

이 더러운넘들아

어디 나이트 빌려서  니들끼리 쳐박혀서 해라

저런축제좀하지마라;; 진짜자랑이냐

길거리에서 성기모양 과자 파는거 보고 저건 동성애축제가아니라 변태축제라고 판단했다.

덕분에 동성애는 정신병이라고 확고한 생각이 들었다

역시 개독이네..

늘 저렇지..모두 저래..

개독의 기본 소양이지..

게이 토나온다 우웩~ 퉤퉤

종교가 문제다.참된 종교가 올바른길이다

오늘 시립미술관 갔다 오는길에 우연히 봤는데..

나같아도 없던 편견이 생기겠더라

남자 ㅅㄲ들이 화장하고 핫팬츠만 입고 춤추고 질알 발광

게이 ㅅㄲ들은 다 너그들처럼 나 좃에 환장했소 하는 스타일로 옷 입고 다니는줄

동성애는 우리랑 다른거지 틀린게 아니다

물론 축제 의미가 변절된거는 있지만

무턱대고 동성애는 나쁘다라고 하는것은 옳지않다

에이즈는 동성애로 생기는게 아니고 이성간의 성교시에도

감염될수있다 성별의 문제가 아니다

지극히 보수적이고 쓰레기같은 개한민국 위사람들만

욕할것이 아니라 국민들도 열린시각으로 세상을 봐라봐야한다

게이새.끼들이 어디 부끄러운줄 모르고 기어나와 기어나오긴

게이는 다른게 아니고 그냥 틀린거다

인권 운운하며 똥구멍 드러내놓고 축제하면 좋게보일것같냐?

후장 섹.스 하려고 샤워기 똥구멍에 집어넣는 미개한 짓만 봐도 니들의 수준이 느껴진다

또 게이를 혐오하는 사람을 혐오하는 척 하는 깨시민 코스프레 하는 ㅅㄲ들 잘들어

니네가 니네 아들이 게이라 고백하면 좋게 봐줄것같냐?

저들만의 권리가 있는 것임. 그냥 싫으면 안 보고 기사 안 누르면 되는 것이고. 나도 동성애를 찬성하는 입장은 아니지만 그냥 애초에 기사를 안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저건 죽을 때까지 옳다 그르다의 판결이 나지 않을 문제고..

카레맛 똥이나

똥맛 카레나

그게 그거

애풀 사장 똥꼬충

게이를 싫어하진 않는다 

하지만 서울 한복판에서 티팬티바람으로 돌아다니며

잦이 봊이빵 봊이배찌 봊이축제 등의 표준어도 아닌 비속어 그것도

남여의 생식기를 매우 저급하게 일컫는 말을 사용하며

여성의 생식기를 본뜬 장식품 남성의 생식기를 본뜬 쿠키를 미성년자도 있는곳에서

당당히 판매를 하며 그런 자신들을 인정못하는 사람마저 포비아로 몰아가는 게이는 싫다

그건 포비아냐 뭐냐를 떠나 풍기를 문란케하는 경범죄이다.

불신지옥 게이는 지옥행이라 떠드는 개독과

자신의 성정체성을 인정하지않는다며 호모포비아 취급을하는데

동성애를 당연시하는 사람이있다면 동성애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것이고

그것을 포비아라부르며 정신병으로 취급한다면

자신들의 성적취향을 정신병자로 취급하는 다른사람들에게 뭐라 할말이 있을까??

지들끼리 모여서 놀겠다는데 찾아가서 사진찍고 기사쓰는 게 누구들인데.....ㅋㅋㅋㅋㅋㅋㅋ 개독들은 ㅅㅂ 하나님 믿으면 뭐가 해결 되는데??? ㅈㄹ..진짴ㅋㅋㅋ 동성애자들보다 더 혐이다..ㅋㅋ 믿을라면 지들끼리나 믿지 굳이 저렇데 찾아가서 저 ㅈㄹ하는 이유가 뭘까....

동성애 혐오 한다.

축제랍시고 염벙떠는 더러운 새키들도 문제고 개독새키들도 꼴보기싫고 육탄전해서 둘다 뒤져버렸어야되는디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런말도 남겼네요.

"신이 동성애자들을 본다면 그 존재를 인정하겠는가, 아니면 거부하거나 비난하겠는가"

"자비를 갖고 그들과 함께할 필요가 있다."

"낙태와 동성 결혼, 피임을 금하는 가톨릭교회의 공식적인 입장은 변하지 않았지만 오늘날 교회가 가장 필요한 것은 상처들을 치유하고 신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할 수 있는 능력"

"만일 동성애자인 사람이 선한 의지를 갖고 신을 찾는다면, 내가 어떻게 그를 심판할 수 있겠습니까"

"동성애는 개인의 사생활이며, 무신론과 동성애와 싸울 시간이 있으면 세계의 빈곤과 싸우십시오."

라고 말을 하셨네요. 저것들보단 났다

막말로 미국이 동성애 인정했다고 우리도 인정해야 한다? 그럼 총기 수입 미국도 하니까 우리 나라도 총기 수입 해야죠 선진국 추세를 따라가는 대한민국이잖아 안그래? 그러고선 성범죄는 안전합니다. 라고 지껄일 수 있겠냐? 미국이 총기 사고 얼마나 많이 나는지 알고들 있지? 동성애 받아들여서 성범죄 줄어들 자신 있어? 되려 늘어날 수 있으니까 반대를 하는거야 멍청한 동성애자들아 안받아 들인다고 데모하지 마라

개독과 똥꼬충의 공통점 :

입만 열려있고 귀는 닫혀있다

레즈비언은  눈요기라도 되지    게이 색기들은  그냥  짜져서 놀아  나대다가  쳐맞지말고

그나마 개독이라도 저렇게 나서주니까 지금 거리가 이정도인거지

만약에 개독마저도 찬동 했어봐라 니네들이 사는 거리에 게이들이 판을 친다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어? 못할걸....그리고 동성애자들이 이성을 안좋아한다는 근거도 없잖아

다수가 아니고 일부라고??? 니들도 개독이랑 다른게 뭐냐?? 맨날 일부일부일부

미국이나 호주나 영국이나 세계적으로 다들 동성애를 인정한다고 우리도 인정해야 한다는 논리는 무슨 개소리입니까? 선진국이 그런다고 우리도 그래야 한다는 법은 누가 정한거요?? 그리고 세계적인 추세니까 우리도 받아들여야 한다는 생각에 당신들은 어떤 확신이 있는겁니까? 과연 세계적인 추세가 모두 우리에게 유익할거라는 그런 근거없는 자신감은 어디서 오는건가요??

자연의 섭리를 역행한다 그러면 동성애 동물이 많다고 하는 동성애자님들....

당신네들이 사람이지 그런 동물들이요??? 정신 좀 차려요 개넨 개네 사정이 있는거고

당신네들은 그냥 사람이야 이성과 지적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동물되고 싶어서 동성애 하는거면

니들끼리 하라고 데모 하지 말고!

진짜 안볼권리도 있는데 왜 동성애자들은 이렇게 이기적인가ㅜㅜ 왜 자기네들만 생각해?? 이게 정상입니까? 진짜 우리나라 미래가..우리 나라 아이들의 미래가 너무 걱정입니다..ㅠㅠ 기독교단체나부모참여연대분들이대표해서 이렇게 애써주시니 ㅠㅠ넘감사할따름입니다ㅜㅠ

며느리가 남자가되고

사위가 여자가 된다고 생각하면........

머리가 복잡.. 에이즈 문제는떻게 해결함

혼란스럽

개독이란게 명명백백하고 사이비종교라는게 중학생이 봐도 알법한 것들이 잔뜩인데 제재안하는 정부 이해안됨

진짜 하나님의 교회는 대체 정체가뭐임.. 그리고 그걸 제재안하는 기독교 대표들은 뭐고..

그리고 솔직히 우리나라의 시위문화나 제재하는건 상당히 미개한수준인것같아요..

며칠전에 국회의사당 버스타고 지나가는데 뙤얕볕에 어떤 아저씨가 돗자리에 햇빛가리개도 하나도 없이 널부러져계시던데 그모습보고 너무 짠했습니다.. 저렇게까지 하는데 대중들은 남의일인양.. 세월호때도 그랬고..

이 모든현상의 주범은 개독들의 강제전파와 도를아십니까새끼들때문이라곤 하지만 선의에, 정의실현을 위해 시위에 참여하시는 분들의 대우가 너무 가혹하고 잔인한것같습니다.

며칠전까지만해도 혐한시위대를 호위하는 일본경찰들이 1도이해가지 않았는데 실상을 보니까...

솔직히 그렇잖아요 동성애자든 이성애자든 친미든 친일이든 뜻을 가지고 용기를 내어 거리에 나온건데 아무리 좋은 뜻으로 뭘하려고해도 개독들이 와서 ㅈㄹ하면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보기에도 더 안좋게보이는법..

갠적으로 우리나라 정서에 미국이나 유럽에서나 할법한 너무나도 적나라한 시위행렬을 정기적으로 이어가는 것은 상당한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뭔 일만나면 끼어드는 개독들은 정말 답이 없는것같다

객관적으로 볼때 전 주변에 게이가 여자든 남자든 없습니다. 적어도 알기로는요.

워낙 성격이 개방적이라고할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편이라 처음 홍석천이 힘들어하는 모습보면서 그렇게까지 문제가 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유튜브에서 WWYD라는 관찰프로그램에서 동성애자를 종교로 치료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사람들의 반응을 볼 수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거의 정신병 취급을 하더라구요.

wwyd에서의 또다른 동성애자를 둔 실험에서는 그정도까진 아니었는데.

저는 이번 사건만큼은 동성애자가 문제가아니고 기독교자체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와 가톨릭은 사실상 완벽한 종교는 아닌것같아요.. 자정작용도 없고 비슷한 교리?의 유대교나 이슬람교만 봐도 그렇고.

자신들이 믿고싶은것만 믿는 편견으로 가득찬 사람들이 대부분인 것같고 정말로 종교와 일상이 5:5정도로 나뉘어 분간있게 행동하는 사람들은 소수인것같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개독들은더.. 솔직히..일본은 기상천외한 시위가 잔뜩 일어나고 문화자체에 종교적인 풍습이 매우 강하지만 우리나라처럼 사람만 많고 주목받을것같으니까 뜬금없이 와서 ㅈㄹ하진않잖아요.

중국은 말할것도 없고. 불교처럼 조금이나마 외부인들에게 피해를 주지않는 선에서 종교활동하도록 제재하는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교회 좀 다싹을 잘라버렸음 좋겠다.

성당처럼 각동에 하나씩. 감리교만 감리교하나 뭐 예수회면 예수회 하나 이런식으로.. 진짜 언덕같은데 올라가서 보면 깜짝깜짝놀래요 같은 한국인이 봐도 이게 무덤이지 사람사는덴가

요즘은 목사란새 ㄲ ㅣ들이 더 추잡하고 더럽드라.

에이즈에 걸려 처절한모습으로 후회하며 죽어가는 동성애자들을 보세요.

우리의 자녀들과 내 형제들의 모습이 그럴수 있다해도..

지금의 이런현실을 나와 다른 문화의 하나로만, 다른이들의 인권 존중으로만 생각할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 좀더 깨끗하고 아름답게 물려주고 가르쳤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두 딸 아이의 엄마입니다.정말 가슴 먹먹한 현실이군요. 그냥 나와 다른 이들의 문화로 보고, 또 그들의 인권 존중을 위한다는 이유만으로 동성애자들의 이런 변태적 활보를 용납할 순 없습니다.

내 자녀가, 우리의 형제가 동성애자가 된다하면 뭐라 말해줄수있을까요? 그렇게 존중된 인권으로  우리의 자녀와 형제들이 살아야할 현실이 에이즈와 온갖 성병이 퍼져가는 세상이라도, 그저 내 일이 아닌듯 문화와 인권존중만을 말하며 강건너 불구경하듯 할 수 있을까요?

 신촌 퀘어 축제땐 부모 참여연대 인가..부모님이 애통해 하며 땅에 엎드려있는데 그 뒤에서 성행위를 하는듯한 행동을 하고는 웃으며 촬영하는 모습보며...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세상이 막막했습니다.

기독교 단체와 학부모 참여연대?의 반대 운동 하시는 수고에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게이가 뭣을 하던 관심 없으니 제쳐둔다지만.. 

개독들이 누굴뭐라할 자격은있나?

툭하면 여신도 성폭행 교회공금 횡령이나하는 주제에ㅋㅋ

아주 지들끼리 사이비잡는다고 테스크포스니 뭐니 나참 어이가없어서 ㅋㅋㅋ그럴시간에 단체내에 비리먹사잡는 감사과나 하나 설치해서 이미지 쇄신이나 노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