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母女 숨진지 한달만에 발견…'주택처분 1억원'으로 5년 생활(종합)

죽을 각오로 어떻게든 무슨 일이라도 해서 독하게 살아가야지..1억을 가지고 5년을 그냥 소비만 하다가 생활고로... 이게 진짜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게 맞나. 우리 북한못먹고 못산다고 말하기전에, 다른 빈민국가 말하기전에 우리나라 되돌아 봐야 합니다. 이런기사들이 속속올라오는데 부유층은 더욱부유해지고 경제가 활성화되고 GDP올라가네마네 같은 헛소리하지말고 소외계층챙겨야합니다. 그리고GDP가 올려야된다고하는데 그건 국민이 부유해지는게 아니고 행복해지는게 아닙니다. 지금같은 상황은 양극화만 심화될뿐입니다 대한민국 서민들의 처지를 보여주는것 같다. 주변에 왜이리 죽고싶다라는 사람들이 많은지 자살률이 더 높아지는것같아 안탑깝기만하다. 대통령이 이런 서민들 처지를 모르는게 개탄스럽다 비닐테이프로 창문과 방문틈을 모두 밀봉한 상태였고 ..... 죽을 사람들이 왜 이렇게 까지 했을까 이거슨 위험하다.

무슨일이라도 해서 독하게 살아가야지???? 무슨일이라도 하며 독하게 살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니 그랬겠지. 가족과 자식이 없으면, 독하게 끈질기게 살아남을만한 가치를 못 느끼는 사람이 더 많지 않나? 요즘은 어린 자식까지 죽이는 사람도 많던데.........그놈의 해외 애들 도와주라는 광고 그만 했으면 좋겠다. 광고비로 차라리 돕던지 목숨을 버린건 물론 잘못된 일입니다만..펙트 이긴하지만 다른 이유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안타깝지만....1억으로5년을 살면서 아무것도 안하다니.... 따님이44살이면 밖에서 뭐든 할수있지 않나요? 자기가 자기 목숨 끊는게 그렇게 쉽던가요....? 그럴 각오로 악착같이 살아보시지...... 작은따님이 얼마나 충격먹었을까.... 딸은 도대체 뭐한거냐???? 솔직히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 아닌이상....하다못해 공장이라도 가서 돈이라도 벌면..... 어느정도의 생활비는 충당할수 있잖아??? 아 답답하다....1억원이 있었으면..... 그 돈을 예금해놓고...........본인이 일하면서 풍족하진 않아도 충분히 먹고 살만은 하다....

참.. 정신 지체 장애인들도 다리를 쓰지 못하는 장애인들도 그외 몸이 불편한 여러 장애인들도 나이가 먹었던 안먹었던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일하는 사람들 좀 봐야지.. 그리고 나이가 지긋하신 어르신들 그래도 한번 살아볼거라고 폐지 주을려고 동트기전에 일나가시는 어른신들 좀 봤어야지.. 나이 44세에 그렇게 어려워 죽고싶었나? 왜 그렇게 능력좋은 남자를 만나 시집 못간게 그렇게 죽고싶었나? 이렇게 살봐야 죽는게 낫다고 죽었겠지? 그럼 잘 죽었어... 그런데 명복을 빌지 못하겠네... 그렇게 죽을 작정이었으면 이왕죽을것 죽을 각오로 한번 일해보고 죽지 그랬어.? 죽을 각오로 일했다면 죽음보다 희망을 봤을 텐데... 44세 돌아가신 여자분 당신은 절대로 생활고때문에 죽지 않았어.. 당신의 게으름때문에 당신과 어머니를 죽인 것이지.... 

통장에 단돈 천만원도 없이 근근이 벌어먹고 살아가는 소시민들은 다 뭐지; 죽음 자체는 안됐지만 그 안이한 생각에는 조금치의 동정도 안간다. 마트에 가서 시급제로 나물만 다듬어 줘도 월 150만원은 벌 수 있는데 그 마져도 하기싫어 택한 사람들한테 뭔 동정 여론?쳇! 배낭 메고 현관 복도에 광고 전단 붙이고 다니시는 아줌마들이 있다. 그거 하루에 수백장 눈치보며 붙이고 다니시면서 얼마를 받으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복도가 좀 지저분해지기는 하지만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서 뭐라하지 않는다.